“공부 못하는 소심한 아이가 장학생이 되기 까지”

김*송 | University of Florida

저는 그저 조용하고 공부 못하는 소심한 아이였습니다. 대학 갈 생각은 하지도 못하던 때, 유일하게 남은 길은 SDC라고 생각했습니다.  눈치 보며 머뭇거리기만 하던 저를 사랑과 관심으로 다독였으며 어떻게 공부하는지, 무엇이 옳은지 차근차근 알려주었습니다. 머무는 것만으로도 많은 안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여러 대학에서 장학금 제의를 받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서 입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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