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교육은 서대천 이사장님께”

박*철 | 학부모 수기 중에서 – 부모의 능력으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막연한 믿음이 아이를 망치고 있었습니다. 환자가 자기 몸은 자기가 잘 안다면서 의사의 말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면 병을 고칠 수 없습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풍부한 경험을 통해 고도로 전문화된 교육자에게 맡기십시오. 아이와 부모의 삶을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저는 SDC를 선택한 후 가장 위대한 유산인 신앙과 교육을 물려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생각합니다.